▶지난 5일 광명시민회관서 어연선 대표, 김정환 대표 업무협약 체결
▶문화도시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 문화생활권 상생 및 협력하기 위해

지난 5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재)광명문화재단과 (재)부천문화재단이 문화도시 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명문화재단 제공
지난 5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재)광명문화재단과 (재)부천문화재단이 문화도시 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명문화재단 제공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지난 5일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과 문화도시 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제1차 법정 문화도시인 부천시와 문화도시 준비 도시인 광명시가 경기 서부권역을 중심으로 문화도시를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와 문화생활권 상생·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이 추진됐다.

광명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광명문화재단 어연선 대표이사와 부천문화재단 김정환 대표이사를 포함한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명문화재단과 부천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추진 협력을 위한 ▲도시 간 경기 서부권역 생활권을 기반으로, 문화 주체자인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 및 활동지원 등을 위한 상호 협력 ▲ 문화도시 사업 및 홍보 협력 ▲도시 간 문화 자원, 지역 공간 교류 등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해 시민력을 기반으로 지역 안에서 다양한 시민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제1차 법정문화도시인 부천과 협력하여 도시 간 문화적 성장을 촉진하고 시민문화권 확대를 위한 시민주도형 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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