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년 정신건강 상담소 ‘이동하는 청춘 심(心)다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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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정신건강 상담소 ‘이동하는 청춘 심(心)다방’ 운영
  • 광명포스트
  • 승인 2020.10.2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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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4주 화요일 오후 2시~4시, 광명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내 보나카페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19세~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광명시는 코로나19로 지친 광명시 청년들의 우울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이동하는 청춘 심(心)다방’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동하는 청춘 심(心)다방’은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 위험신호를 조기발견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광명시 청년을 대상으로 디나미카 스트레스 검사, 우울 위험성 자가검진 및 심층상담을 진행한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19세~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월 2, 4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명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내 보나카페에서 이용 가능하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장소 및 시간은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02-897-7786~7)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의 제약이 커지면서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기면서 ‘심리 방역’이 중요해졌다”며 “광명시는 이번 이동하는 청춘 심다방 이외에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광명시 청년만이 아니라 시민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상담, 치료기관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02-897-7786~7)로 문의하거나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http://www.gmmhc.or.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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