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9 토 13:39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복지
발로 뛰는 현장정치, 강신성 지역위원장(더민주.광명을) '민생현장에서 답을 찾다'빛가온초등학교 안전한 통학로 확보위해 현장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지역위원장은 오늘 빛가온초 후문의 통학로에 대한 안전한 진,출입을 위하여 시도의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회의를 가졌다. 빛가온초는 역세권의 명문으로 자리 잡아 매년 학생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학생들의 통학 길은 정문으로 차량은 후문으로 진입하도록 분리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민원에 의하여 후문 진입로를 추진해왔다.
오늘 회의에서는 광명시 도로과장이 진입로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학원차량들이 정차로 인하여 혼잡하지 않도록 설계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광명경찰서 시설팀 에서는 오리로에서 진입하는 신호등 및 횡단보도 설치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그동안 수차례 현장회의를 통해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해서 빠르면 올해 중에 설치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하였다.
강위원장은 “그동안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통학로 진출입 현안이었는데 오늘 시도의원과 함께 광명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학부모등이 함께 노력해서 잘 마무리하게 되고 숙원사업이 해결되어서 보람 된다”고 하였다.
 
이 자리에는 유근식 도의원을 비롯한 안성환, 제창록, 현충렬 등 지역구 시도의원들이 전부 참석해서 한마음으로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그리고 양지마을 회장을 비롯한 인근 아파트 단지회장들도 참석하였다. 현장회의를 마치고 학교에서 차 한잔 나누는 자리에서 송위원장은 “오늘 현장회의처럼 현장에서 직접보고 듣고 해결하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신뢰가 가고 또한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서삼례 기자  circle-kweon@nate.com

<저작권자 © 광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