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17 월 12:05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예술
‘오리이원익-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제28회 오리문화제 열려

▶ 5월31일~6월1일, 오리문화제 통해 오리이원익 청백리 사상 재조명

▶신명나는 공연, 볼거리, 다채로운 체험행사 열려

광명시 대표 향토위인 오리이원익 선생의 청백리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제28회 오리문화제가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 광명문화원, 충현박물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오리문화제는 ‘오리이원익-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를 부제로 열리며, 조선시대 청백리(淸白吏)의 대표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백리 사상을 재조명하고 청렴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첫날인 5월 31일 오전에는 충현박물관에서 오리 영우 참배 및 헌화식이 있으며 오후에는 광명문화원에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6월 1일에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인형극, 사생대회, 전통놀이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또한 사생대회와 도전 장원급제 시상과 제4회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오리이원익 청백리상은 청렴하고 헌신·봉사정신이 투철한 공직자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 16일 총3명을 선정했다.

오리문화제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광명문화원(02-2618-5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선시대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대감의 청백리 사상을 오리문화제를 통해 재조명함으로써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청렴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자리를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포스트  circle-kweon@nate.com

<저작권자 © 광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