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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짝퉁 친노,기회주의자들’에게 고함!!!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추모식때쯤 되면 여기저기서 "나는 뼛속까지 친노"였다거나, "그립고 죄스런 맘 뿐이다"라는 등의 그럴싸한 말들로 포장하면서 나타나는 짝퉁 친노,기회주의자들!
 
특히 정치권에 있거나 정치권 언저리에서 있는 그들, 광명시도 예외는 아니다.
 
그들에게 노무현의 가치나 철학은 중요하지 않다. 본인의 정치적 스탠스를 위한 '정치적 도구' 일 뿐이다.
 
몇 번의 촛불 집회 참석은 어느새 그들을 '민주 투사'와  '원조 친노'로 만들었다.   
 
부채감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성까지 폄하시키는 그들의 파렴치한 행태...
 
한편, 광명에서 '진성 친노'라고 떠들어 대며 여러 행사에 앞장섰던 또 다른 그들.. 지금 그들에게 친노라는 '명명'은 부담스러운 멍에가 되어 버렸다. 현재 그들의 정치적 입지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고인의 죽음을 두고 본인의 정치적 스탠스를 위해 좌고우면(左顧右眄)하는 졸렬한 짓은 그만하자.!!!
 

권도형 대표기자  circle-kweon@nate.com

<저작권자 © 광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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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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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정치인혐오 2019-07-27 16:44:08

    과연 광명시민을 위해 예산확보와 정치 기획을 잘 할 수
    있는 인재들이 현직에 있는지....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계파부터 시작해서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치를 분석하면...

    광명은 중앙정부에선 무관심해도 될만큼 능력자가 없는 도시라는것을 충분히 유추 가능합니다 ㅎㅎ

    제대로 현직 광명시 정치인 분석해서
    기사 쓸 수 있는 능력과 배포를 가진
    기자가 존재할지 의문이기도 합니다만,
    존재한다면 그 자료를 바탕으로 광명에 문제가 되는
    사안들이 왜 셍기는지를 찾을 수 있을듯합니다.   삭제

    • 가짜정치인혐오 2019-07-27 16:35:52

      지금 현재 지방정부 정치인이나 국회의원 중에
      노짱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거나
      그 분을 직접 모셨던 분들과의 인맥조차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음.

      백재현 국회의원 (친노혐오세력 반문세력)
      이언주 국회의원 (그냥 국민ㅆㄴ)

      박승원 시장 (중앙정부 인맥도 없고 백재현 후계자)
      시의원 도의원 (그냥 지역 토호세력)

      광명 정치인 중에 중앙정부 예산 끌고 올 능력이 있는이들도없을뿐더러 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선한이들 중에 오히려 노짱과 인연이 있거나 노짱과 인연은 없어도 중앙정부에서 예산늘 끌어올 수 있는분들이 2분 계셨죠 ㅎㅎ   삭제

      • 최삿갓 2019-05-31 20:16:42

        옳으신 말씀~~^^   삭제

        • 김선생 2019-05-27 16:06:36

          옳으신 말씀   삭제

          • 광명 인 2019-05-27 15:21:52

            사이다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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