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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 前)시의장, 당원자격정지 2년 징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4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 前)시의원에게  ‘당원자격정지 2년’의 중징계를 내려 최근 본인에게 통보했다.
 
경기도당은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당헌당규 제7호 제14조 제1항 제3호, 제4호에 의거 자격정지 2년을 의결했다.
 
당원자격정지 2년은 당원자격 제명 다음의 중징계에 해당된다.
 
김 前)시의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유력정치인이 2명의 여성시의원들에게 키스했다’는 내용으로 현수막을 게첨하고 SNS상에 퍼뜨려왔다.
 
이와 관련 올해 1월 M 前) 여성의원은 김 前)의원을 명예훼손혐의로 안산지청에 고소했으며,  3월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심판원에 김 前)의원에 대한 징계 청원을 냈다.

권도형 대표기자  circle-kweon@nate.com

<저작권자 © 광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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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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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익찬 2019-05-21 11:41:26

    광명스토리님을 얼굴 한 번 봅시다.
    김익찬은 참고로 공인이 아닙니다.

    얼마전에는 희망카에서 근무했던 사람이 일본을 경유해서 댓글을 달더니
    이번에도 또 과거 사실이 아닌 내용까지도 막 퍼서 날리네요.

    광명포스트는 아래 댓글 절대로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삭제

    • 김익찬글4 2019-05-17 20:44:24

      글 3번에 대학생의 사례와 광명시의 사례는 거의99% 흡사합니다.
      그런데 도당에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결정을 했습니다.그래서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제가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들이 아무리 백그라운드가 좋더라도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순 없습니다.잠깐은 이긴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요.

      정말 결정문 원본 공개하고 싶네요.법적인 문제만 없다면요.   삭제

      • 김익찬 글 3 2019-05-17 20:40:48

        제 사건과 99%비슷한 사례입니다.최근에 대학교 등에서 교수가 여제자들에게 성추행해서 교수 몰아내자고 기자들이 기사쓰고 학생들이 성추행한 교수 사퇴하라고 데모합니다.
        기사가 나오고 대자보가 걸립니다.일부동료학생들과 교직원,일부기자들은 성추행당한 여학생이 누구인지 인식할 겁니다.
        그런데 기자들이 기사쓰고 학생들이 SNS에 "여학생에게 성추행한 교수 퇴진하라"고 글을 썼다고해서 피해여성이 동료학생에게 명예훼손당했다고 고소당한 사례있었나요?
        그리고 데모한 학생들이 성추행당한 학생의 명예훼손를
        훼손한 것이 맞을까요?
        제사례와흡사!   삭제

        • 김익찬2번글 2019-05-17 20:33:40

          또한 제가 처음 이 사건에 대해서 글을 쓴 것은 2015년도인데 2015년도에는 이미 성추행당한 여성은 의원이 아니였다.

          그런데,일반시민 누구든지 피해입은 그 여성이라고 인식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은 너무 광범위하게 판단한 것이다.라는 내용 등으로 재심신청했습니다,

          제가 명예훼손 당한 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민주당은 만취하여 술안주는 입술이 최고라면 여성시의원2명에게 키스한 광명시 유력정치인을 출당하라"였는데.여기에서 2명 중 1명이 명예훼손당했다고 고소하고 제소함.   삭제

          • 김익찬 1번글 2019-05-17 20:27:56

            판결문에는 성추행이 있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인정하는 결정문 내용이 있습니다.

            다만 명예 훼손은 해당된다고 해서

            저는 광명시 유력정치인을 광명시라고 특정지었지만 키스당한 여성2명은 광명시라고 지칭하지도 않았고 여성의 이름도 특정짓지 않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여성시의원은 광역시의원까지 1천명은 되고,사건현장에 여성시의원7명이이나 있었는데 이름도 누구라고 특정짓지 않았는데 ,도당에서 누구든지 성추행당한 여성을 일반시민들이 알 수 있다고 결정한 것은 그 여성을 대통령의 인지도로 평가한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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