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어머니회, 광명시에 희망성금 400여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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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회, 광명시에 희망성금 400여만원 전달
  • 유성열 기자
  • 승인 2022.08.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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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광명시청 찾아 박승원 시장에게 성금 400여만원 전달
▶초등학생들 저금통 모인 300여만원에 일일찻집 수익금 95만원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위해 사용 예정
지난 26일 광명시청에서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측이 초등학생들의 정성과 함께 일안찻집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박승원 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26일 광명시청에서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측이 초등학생들의 정성과 함께 일일찻집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박승원 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회장 여환분)가 초등학교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과 함께 녹색어머니회의 일일찻집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광명시에 기탁했다.

여환분 회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임원들은 지난 26일 광명시청을 찾아 박승원 시장에게 '녹색어머니회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초등학생들의 성금308만 여 원은 녹색어머니회가 초등학교에서 펼친 '청나비 (청소년 나눔으로 비상하라)' 프로젝트인 '희망 한모금 저금통 모금'을  통해 모아진 것이다.

또 일일찻집 수익금 95만 여 원은 지난 6월 21일 녹색어머니회측이 철산동에서 가게를 빌려 하룻동안 진행한 일일찻집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이다.

이로써 녹색어머니회측은 초등생들의 정성어린 성금과 일일찻집 수익금 등 400여 만 원을 광명시에 전달하면서 '2022 희망 Again기부릴레이'에 동참하게 됐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여환분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희망 한모금 저금통을 통해서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거라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 전달을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정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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