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민주당 광명시장 후보, 시·도 후보들과 출정식 갖고 필승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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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민주당 광명시장 후보, 시·도 후보들과 출정식 갖고 필승 결의 다져!!!
  • 유성열 기자
  • 승인 2022.05.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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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9일 철산역 인근서
▶임오경·양기대 국회의원 비롯해 민주당원, 지지자 등 참석해 결의 다져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9일 철산역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박승원 후보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 양기대 국회의원(광명을)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자, 민주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해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승원 후보는 "광명의 가치를 더 높이고, 오직 광명의 미래를 위해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광명에서 반드시 승리해 광명시가 중단 없이 발전하고, 명품미래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경기도는 시작부터 국민께 걱정을 끼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독선과 독단을 막을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한 뒤 "도지사 선거는 물론이고 광명의 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거에서 유능한 기호 1번 민주당 후보들을 당선시켜 원팀으로 광명을 위해 일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임오경 의원은 "박승원 시장은 지난 4년간 더 좋은 광명을 만든 사람, 앞으로 더 좋은 광명을 만들 사람"이라면서 "광명에 꼭 필요한 일꾼 박승원 후보를 다시 한 번 광명시장으로 만들어 중단 없는 광명 발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기대 의원은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광명을 발전시키라는 광명시민들의 명령이 박승원 시장을 다시 한 번 후보로 만들어주셨다"라면서 "박승원 시장이 지난 4년간 놓은 주춧돌이 앞으로 4년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민주당 후보들이 힘을 모아 함께 승리하자"고 말했다.

한편 박승원 후보는 같은 날 오후 7시 철산역에서 정청래 국회의원(마포구을), 임오경 국회의원과 함께 집중유세를 펼치고, 오는 31일 자정까지 13일간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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