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생기발랄 문화의집' 대관 이용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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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생기발랄 문화의집' 대관 이용자 모집
  • 유성열 기자
  • 승인 2022.05.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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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민간 생활문화공간 6~11월 시민들에 개방
▶시민들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 사용토록 대관 연계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지역 내 문화예술 기반의 민간 운영 공간을 시민의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민간 생활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생기발랄 문화의집>'에 선정된 10개의 민간 생활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민간 생활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생기발랄 문화의집>'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공방, 연습실, 카페 등 지역 내 민간 생활문화공간에 대관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10개의 ‘생기발랄 문화의집’을 시민들이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대관을 연계한다.

대관 가능한 '생기발랄 문화의집'은 총 10곳으로, 광명권에서는 ▲초아픽(공예공방) ▲진명끼!짱!아트센터(교육장·연습실), 철산권에서는 ▲사운드박스스튜디오(교육장·연습실) ▲쉬즈댄스아카데미(교육장·연습실)이다

또 하안권에서는 ▲크래프트 랩 라온(공예공방) ▲한울림(교육장·연습실), 소하권에서는 ▲다온도예(공예공방) ▲달리아아트센터(복합공간), 일직권에서는 ▲협동조합 담다(사회적기업·협동조합) ▲아지트굄(스튜디오)이 요일과 시간을 고정해 주 3시간 개방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광명 문화도시 온라인플랫폼(lifegmcf.kr)'에서 공간별 개방하는 요일과 시간을 확인해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관은 1개월 단위로 진행되며 직전 월 4주차 평일 5일간 접수가 가능하다. 6월 대관의 경우 전화로 가능(02-2621-8874)하며, 7월 대관부터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간별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광명 문화도시 온라인플랫폼'의 '대관장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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