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순언니는 코로나19 막는 '사랑의 울타리' ...울타리봉사단 코로나19 극복 장애우 열무김치 나눔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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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순언니는 코로나19 막는 '사랑의 울타리' ...울타리봉사단 코로나19 극복 장애우 열무김치 나눔행사 가져!!
  • 서삼례 기자
  • 승인 2020.05.25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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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울타리봉사단(대표 백명순)은 지난 23()경기도 신체장애인연합회(회장;김용선)연계하여 하안3동 재활용센터 1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저녁6시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2번째 행사로 안성환시의원과 주부100단들의 울타리 회원 40여명이 오전부터 꼼꼼하게 재료준비와 손질부터 일사분란하게 움직인 결과 정해진 시간까지 계획대로 소외계층들에게 직접 배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울타리봉사단 백명순 대표는 “‘코로나블루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코로나19가 우리일상을 많이 피폐하고 우울하게 만들고 있는데 아삭아삭 열무김치 맛있게 드시고 침체된 마음에 조금이라도 활력소가 되었음 좋겠다", " 이번 코로나19 극복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소외계층을 돌보며 함께 호흡하는 상생의 파트너쉽도 다질수 있는 기회였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우리 울타리봉사단이 제대로된 울타리 역할을 했음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타리봉사단 회원가입문의는 정춘이 총무(010-2861-2674)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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