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을)시ㆍ도의원 강신성 예비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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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을)시ㆍ도의원 강신성 예비후보 지지선언
  • 서삼례 기자
  • 승인 2020.01.20 15: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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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하안동 강신성 캠프에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시.도의원(유근식, 안성환, 제창록, 현충열)은 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에 출마한 강신성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아래와 같이 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시.도의원(유근식, 안성환, 제창록, 현충열)은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에 출마한 강신성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

강신성 예비후보는 광명(을)지역이 사고지역으로 어려운 환경이 되었을 때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광명(을)에 지역위원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강 예비후보님은 그동안 열심히 지역관리와 당원관리를 통하여 경기도 60개 지역구 중 상위의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성실하게 가꾸어온 노력과 역량으로 최선을 다 하신 분입니다.

3년간 지역구를 돌며 현안과 내용을 파악하였고, 이제는 광명의 내일을 열어가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명시는 향후 10년이 광명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현안들이 산재 되어 있습니다.  박승원 시장과 함께 손잡고 광역단체와, 중앙정부와 협의가 필요한 사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관한 사항, 서울시립 근로청소년복지관 개발문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 관련 등 중앙정부와 서울시 경기도의 협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강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중앙정치에 몸담아 왔던 경력과 중요한 사안에 대한 협상력 추진력 등에서 결코 부족함이 없기에 시민여러분께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시.도의원은 적극 지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강신성 예비후보는 사라질 뻔 한 민주당의 당명을 지켰고 더불어민주당과 통합을 이뤄내면서 아무 조건 없이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에게 희사함으로써 오늘에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신성은 민주당을 지켰으니 이제 민주당이 강신성을 지킬 때다.”라 고 많은 분 들이 말씀하십니다.

저희 시.도의원들은 민주당을 지키고 더 나아 광명을 지키는 강신성 예비후보를 지켜야 할 책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주의의 성공 그리고 광명발전을 위하여 온 힘을 다하는 강신성 예비후보의 적극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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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 2020-01-20 18:35:06
지역구 시도의원들이 전면적으로 지지하니 게임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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